4년 만에 열린 울산시 국정감사에서
위기의 울산 경제와 인사 논란,
반구대 보존책이 집중적으로 거론됐습니다.
오늘(10\/26) 오전 울산시청에서 열린
국회 행정안전위 국감에서
의원들은 한목소리로 위기의 울산 경제에 대한
울산시의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송철호 시장은 보은 인사 논란과 관련된 질문에
"오랜 세월 동안 같이 고생한 사람들이
시에 많이 들어왔지만, 공정한 심사 결과에
따라 들어왔다"고 답했습니다.
행정안전위는 현재 울산경찰청으로 자리를
옮겨 국감을 진행하고 있으며,
김기현 전 시장 측근비리 수사의 정당성을 묻는 날선 공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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