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유치원 공공성 강화 방안 발표에
울산 사립유치원단체는 일부 유치원이 폐원이나 원아모집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유치원총연합회 울산지회는 재산권 조차
인정되지 않는 상황에서 차라리 유치원 문을
닫겠다는 원장이 적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지역 115개
사립유치원 가운데 북구의 한 유치원이
학부모간담회에서 폐원을 언급했다는 신고가
있었지만 교육청에 관련 절차를 신청하는 등
실제로 폐원이나 원아모집 중단이 실행된
사례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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