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10\/26)
일부 국회의원이 제기한 현대차 고용세습은
현실과 동떨어진 억지 주장이라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지난 2011년 단체협약에서 노사가
직원 자녀 우선 채용에 합의했지만 한 번도
시행되지 않았고, 고용세습 논란 핵심인 생산직
일반채용은 2014년 비정규직 특별채용 합의 후
외부 일반채용 자체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노조 조합원이 업무상 사망하거나 6급 이상
장해로 퇴직할 시 직계가족이나 배우자 중
1명을 6개월 내 특별채용한다는 조항도 회사가
이행을 거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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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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