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내년 3월말까지 동계기간 동안
울산-김포 노선 항공편을 종전 주 34회에서
6회 줄여 주 28회 운항합니다.
한국공항공사 울산지사는 당초 주 13회
감편설이 있었지만 다행히 감편 폭이 적었고
우려했던 아침 첫편이 감편되는 일도 피해
이용객들의 큰 불편은 피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한편 울산-김포 노선은 아시아나 항공이
빠지면서 지난해 63회에서 올해는 42회로
줄었고, 울산-제주 노선은 17회에서 19회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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