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0\/25) 오후 5시 8분쯤
울산시 남구 KOSPO영남파워
복합화력발전소 발전공장에서
스팀이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직원 3명이
다리 화상과 등뼈 골절 등의 중상을,
3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배관을 점검하는 과정에서
고온·고압 상태의 스팀이 갑자기 분출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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