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올해 종합감사 대상이 된
울산지역 사립유치원 15곳에 대해 경고나
주의 처분을 내렸으며, 적발된 유치원 명단을
시교육청 홈페이지에 추가로 공개했습니다.
올해 감사에서 북구의 모 유치원은
원장 개인급여에서 내야 하는 사학연금
부담금을 유치원 회계에서 490만원을 지출했다
적발돼 경고 처분을 받는 등 모두 9곳이
경고처분을, 나머지는 주의 처분을
받았습니다.
이에앞서 울산시교육청은 2016년과 2017년
사립유치원 60곳을 대상으로 벌인 감사에서
30곳이 경고, 나머지는 주의 처분을
받았다며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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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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