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태풍 '콩레이' 영향으로 파손돼
휴관했던 울산대교 전망대가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동구청은 긴급 보수 공사를 마무리하고
전망대를 다시 개관한 가운데
2층 옥외 테라스는 아직 보수가 덜 끝나
개방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교 전망대는 지난 6일 태풍으로
외벽 석재 패널 일부가 날아가고
경관조명이 파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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