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세관은 통관기준 9월 울산 수출이
지난해 9월과 비교해 24.9% 감소한 62억
달러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자동차는 중소형 SUV의 미국시장 수출 호조로
9.9% 증가하고 유류수출도 국제유가 상승과
수요증가로 6% 늘었지만, 선박은 수주 잔량과
발주량 감소의 영향으로 1년 전보다 24.9%
감소했습니다.
수입은 주요 수입품목인 원유의 수입단가
상승으로 지난해 9월 보다 9.9%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11억7천만 달러 흑자로 48개월
연속 흑자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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