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올해 3분기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은 24조4천억 원으로 지난해 3분기 보다
1%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천889억원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76%나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미국에서 판매한 쏘나타 등의 에어백
결함으로 리콜 비용이 발생했고 신흥국의
통화약세까지 겹치며 수익성이 악화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현대차 분기 영업이익이 3천억 원을 밑돈 것은 국제회계기준이 도입된 2010년 이후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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