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부터 올해 6월까지 붙잡힌
울산지역 동네조폭 10명 가운데 7명이
전과 11범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 이 기간 동안 검거된 동네조폭은 692명으로 모두 전과자였으며 11범 이상이 69.5%, 51범 이상도 3.7%에 달했습니다.
연령별로는 50대가 36.5%,
40대가 29.3%로 대다수를 차지했으며
60세 이상도 11.4%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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