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출신의 충숙공 이예 선생을 기리기 위해
명명된 옥동~농소 구간의
광역도로명 '이예로'가
울주군까지 연장됩니다.
행정안전부 중앙도로명주소위원회는
기존 이예로 구간 17.12킬로미터뿐 아니라
울주군 지역을 관통하는 12.91킬로미터
신규개설구간도 이예로로
명명하기로 의결했습니다.
또 경남 양산과 부산 기장군에 걸쳐 있는 12.6Km 구간은 조선통신사의 발자취를 따라
'통신사로'로 결정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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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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