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초등학교 미취학 아동 2명의
소재가 모두 확인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올해 미취학 아동
2명의 소재를 확인한 결과 한 명은 지난 3월
북구에서 거주지가 확인됐고, 나머지 한 명도 담당 경찰관의 9개월이 넘는 탐문수사끝에
지난 19일 다른 지역으로 이사간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내년 1월 예비소집일에
불참하는 초등학교 미취학아동에 대해서도
발빠른 소재 확인작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