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는 어제(10\/24)
중구 남외동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전주 KCC와의 홈 경기에서 88-78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모비스는 4쿼터 막판까지 KCC와 접전을 펼치다
이대성과 함지훈의 연속 골로 5연승에 성공하며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습니다.
귀화 선수 라건아는 34점 18리바운드,
이대성은 24점을 넣으며 승리를 견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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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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