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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울산시의회 유감 표명\/전문성 강화한다.

서하경 기자 입력 2018-10-24 20:20:00 조회수 100

◀ANC▶
울산시의회 황세영 의장이
취임 100일을 맞이해 소회를 밝혔습니다.

최근 불거진 시의원의 공무원 갑질 논란을
포함한 부적절한 일들에 대해 처음으로 유감을 표했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이
100일 동안의 의정활동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원구성 과정의 볼썽사나운 모습부터
의원간 불협화음까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의정활동을 인정했습니다.

최근 시의원의 공무원 갑질 논란에 대해서도
처음으로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INT▶황세영 울산시의회 의장
"최근에 불거지고 있는 우리 의원들의 갑질에 대한 논란까지 본회의때 의장으로서 공식적인 유감 입장을 표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원 겸직과 해외연수에 대해서는
법적인 위반 여부를 떠나
하반기부터 문제가 되는 사항은
줄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임기내에 인사청문회를 도입하겠다고 했지만
변수가 없는 한 사실상 올해는 힘들 것으로
보입니다.

CG>지난 5,6대 의회와 비교해
시정질문과 서면발언에서
7대 의회는 확연히 늘어난 모습입니다.

CG>박병석, 손종학 의원이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반면
4명의 의원은 5분 발언과 서면 질문 0건으로
의원 간 역량차가 컸습니다.

의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4급 전문위원 1명과,
상임위별로 5급의 시간선택제 5명을
증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u>울산시의회가 의원입법활동에 전념하며
의회 본연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서하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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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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