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울산에서 열리는
울산시청 국정감사 최대 이슈는
개방형·공공기관장 인사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모레 (10\/26)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더불어민주당 5명,
자유한국당 4명, 대한애국당 1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시에 대한 국정감사를 실시합니다.
일부 야당 의원을 중심으로
울산시 개방형 직위 인사나 공공기관장 인사
자료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보은 인사 논란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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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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