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10\/26) 열리는 울산지방경찰청
국정감사에서는 '정치수사' 논란이
재점화 될 전망입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황운하 울산경찰청장이
올해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휘한
지역 토착 비리 사건과 관련해 26건의 자료를
요청했으며, 수사의 진정성과 성과를
집중 검증할 예정입니다.
경찰은 최근 김기현 전 시장 동생과
건설업체 관계자 등 2명을 불구속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하고, 김 전 시장의 형 등 3명은
무혐의로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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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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