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훈 의원은 오늘(10\/24)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중공업의 본사 이전설에 대한
분명한 입장 발표를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현대중공업이
경기도 판교에 5천여 명 규모의
연구개발센터 설립을 추진하자,
대규모 인력과 소득 유출을 우려한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현대중공업은
판교의 연구개발센터는
현대오일뱅크를 포함한 그룹 전체의
연구개발 인력을 위한 센터라며
본사 이전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