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분기 울산의 인구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천406명이 순유출돼
전국 최고 감소폭을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울산으로 전입한
인구는 2만7천509명이었으나 울산을 떠난
전출자는 3천여 명이 많은 3만56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은 경기침체와 구조조정 등의 영향으로
33개월 연속 탈울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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