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원창 공공연대노조 울산항만공사지회장의
노제가 오늘(10\/24) 남구 장생포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지역 민주노총 조합원과 시민사회 단체,
진보정당 관계자들이 참석한 노제는 추모노래와 추모춤 공연, 조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고 김원창 지회장은
항만공사 특수경비 비정규직
근로자로, 지난 19일 상경 투쟁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열차 안에서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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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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