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지역의 30개 기업과 함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협약에 참여한 SK에너지 등은
휘발성 유기화합물 같은 대기오염물질을
지난 2014년의 40% 수준인
연간 2만 915톤으로 오는 2022년까지
줄이기로 했습니다.
기업은 업체별 감축량, 연차별 저감 계획을
추진하고, 시와 환경청은 이행 여부를 매년
확인해 인센티브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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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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