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한국석유공사는 오늘(10\/23) 시청에서
'200메가와트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동해가스전 소유자인 한국석유공사는
동해가스전 플랫폼에 라이다를 설치해
1년간 바람 자원 분석 자료를
울산시에 제공하고
정부 허가에 사용하도록 동의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2021년 6월 가스생산이 종료되는
동해가스전 플랫폼과 가스 배관을
해상변전소와 케이블 보호관 등으로
재활용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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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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