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 에너지 시장의 다변화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제8회 국제 트레이딩 컨퍼런스가
오늘(10\/23) 울산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기조 연설에 나선 조용성 에너지경제연구원장은
에너지 정책이 기후변화 대응과 신재생에너지
확대로 가고 있는 점에 맞춰 동북아 오일허브
역시 사업 다각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울산의 대규모 석유저장·항만시설의
물류 인프라와 부산 등 인근도시의 금융·ICT 기술이 결합해야 동북아 에너지 허브로의
도약이 가능하다는 주문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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