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가치를 알리기 위한
'대곡천 암각화 국제학술대회'가
오늘(10\/23)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러시아와 노르웨이, 프랑스, 영국 등
국내외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울산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 중인
반구대 암각화와 천전리 각석의 탁월한 가치를
도출하기 위해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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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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