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의 고장 울산, 학 복원과 학 마을 조성'을
주제로 한 심포지엄이
오늘(10\/23) 시의회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문화재와 조류전문가들은
울산에서의 학 복원과 학 마을 조성의
의미를 짚어보고
생태관광산업으로 연결하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고려 성종이 울산을 학이 많은 지역이라
'학성'이라 명명한 이래
울산은 학의 고장으로 알려져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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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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