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통문화시민연대와 개인택시운송조합은
오늘(10\/22)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가 마련한 택시요금 인상안을 수용할 수 없다며 공청회 개최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주군 할증 폐지, 물가상승 등을
고려하면 기본요금 2천800원에서 3천300원으로
인상하는 울산시안보다 더 많이 인상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택시요금 인상안을 울산시의회의
심의, 의결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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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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