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올 연말까지
학교 내 몰래 카메라 탐지작업을 벌입니다.
대상은 중·고등학교를 비롯해
특수학교와 직속기관 등 모두 140곳의 화장실로
불법 촬영을 막기 위해섭니다.
각급 학교 교직원과 주식회사 에스원은
전파탐지기 등 장비 6종이 동원해
합동으로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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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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