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오늘(10\/22)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한
3대 역점사업을 발표했습니다.
1만 개 일자리를 창출하고,
식품산업 자립기반 조성,
남북교류협력사업 기반 구축을 위해
구·군별 조례를 재정 또는
개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바른미래당 강석구 시당위원장도
울산 재성장협약을 추진하고
최저임금을 지역별·업종별로 구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부담 완화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