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유니스트가 추진하는
3D 프린팅 응용 친환경 자동차부품
연구개발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유니스트 3D 프린팅 첨단기술연구센터가
지난 2015년 문을 연 이후 전기차용
모터하우징 등 44건의 시제품을 제작해
57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와 유니스트는
지난 2015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6년간
연구개발에 150억 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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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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