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외교관이자 통신사였던 울산 출신
충숙공 이예 선생의 삶을 다룬 창작 뮤지컬이
오는 26일과 27일 이틀간
울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공연에는 뮤지컬 '이순신'과 '오델로'에서
주연을 맡았던 뮤지컬 배우 이광용이
주인공 이예 선생 역을 맡았습니다.
또, 드라마 '왕건'과 '대조영'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김학철이 일본 승려 게이주 역할을
선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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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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