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의회가 가정폭력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김모 구의원의
제명안을 부결했습니다.
동구의회는 오늘(10\/22)
윤리위원회를 열고
더불어민주당 김모 의원에 대한
제명안을 본회의에 상정했지만
투표 결과 제명안은 찬성 3표, 반대 3표로
부결됐습니다.
제명안은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을 얻어야 가결되기 때문에
김 의원은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김 구의원은 이혼을 요구하는 아내를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지난달 법원으로부터
벌금 150만 원의 약식명령을 선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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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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