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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강화 특위를 출범시킨 자유한국당이
당 혁신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지역에서도
야당으로서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는 작업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자유한국당 울산시당 안효대 위원장과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질문1> 위원장님 안녕하십니까?
지역 정치 구도에 큰 변화를 가져왔던 6.13
지방선거가 끝난지 벌써 4개월이 지났습니다.
당을 추스리고 조직을 재건하는 작업에
한창 바쁘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질문2>조직강화 특위 출범 이후 당협위원장들이
모두 자진 사퇴했다고 하는데, 울산시당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질문3>울산은 조선업 불황에 이어 자동차
산업까지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경제의 장기
침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자유한국당 차원에서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까?
질문4>새로 출범한 송철호 시장의 시정을
야당으로서 비판하고 감시해야 할텐데요.
현재 문제점이 있는 정책이 있다면 어떤 것을
들 수 있습니까?
질문5>자유한국당이 현재 추진하고 있는 당
재건과 보수대통합 작업이 쉽지 않은
과제인데요. 울산시당 차원에서 앞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까?◀END▶5분 12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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