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삼동면과 상북면 일원
하수관로 부설 공사가
착공 2년여 만에 완료됐습니다.
울산시는 180억 원을 들여
길이 31.72km 하수관로와 가정오수관을
연결하는 배수설비 620여 곳을
준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로 주민 천400여 명이 혜택을 받고
하루에 하수 천200t을 모을 수 있어
태화강 상류 수질 개선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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