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9) 오후 4시쯤
중구청 주민생활지원과를 항의 방문한
60대 민원인이 공무원 이 모 씨에게
폭행을 당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씨는 기초생활급여가 감소했다며
사무실에서 언성을 높인 민원인에게 다가가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자폐성 1급 장애자인 이 씨는 경찰 조사에서
민원인이 상급자에게 거세게 항의하는 모습에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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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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