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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오일허브 지연 114억 원 경제적 손실"

조창래 기자 입력 2018-10-19 20:20:00 조회수 123

울산 신항의 동북아오일허브 사업 지연으로
지금까지 114억 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했고
연간 91억 원의 추가 손실이 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농수산해양수산위원회 소속 서삼석 의원은
울산항만공사가 천81억 원을 투입한
오일허브 사업이 상부사업 지연 장기화로
76억 원의 항만시설사용료 손실과 38억 원의
이자비용 등 114억 원의 경제적 손실이
발생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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