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에 대한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가 오늘(10\/19) 경상남도 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국감에서 자유한국당 김현아 의원은
지난 2016년 9월이후 경주와 포항에서
규모 5이상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해 학생
안전에 비상이 걸렸다며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노옥희 교육감은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역 학교건물의
내진 비율이 44.3%로 전국에서 가장 높다며,
오는 2024년까지 100% 내진 설계를 마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최근 회계부정으로 말썽이 된
사립유치원 대책에 대한 지적이 있었지만
울산 만의 특별한 이슈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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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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