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19) 오전 11시 50분쯤
중구 성남동 젊음의거리 아케이드 천장에서
지름 1.5m짜리 장식용 풍선이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10m 높이에서
떨어진 플라스틱 조형물에 놀란 행인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중구청은 지지대 연결고리가 헐거워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전체 시설물에 대한
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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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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