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상북면 지내리 못안저수지 일대
2만여 제곱미터에 조성한 불고기팜
농어촌테마공원 내에 한우직판장이
들어섰습니다.
1층 직판장과 2층 식육식당으로 운영되는
상북면 한우직판장은 울산 축산업협동조합이 2022년까지 위탁 운영합니다.
울주군은 오늘(10\/19) 개장한 직판장을
울산한우를 대표하는 헷토우랑
상북 테마파크점으로 운영해 농가 소득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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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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