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묻지마 폭행범'이 구청 통합관제센터의
적극적인 협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북구청은 길을 가던 40대 여성을 폭행한
20대 A씨로 추정되는 남성이
어제(10\/17) 오전 CCTV에 포착되자
동선을 112에 신고해
경찰이 30분 만에 검거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지난 4일부터 최근까지
3건의 묻지마 폭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