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고강알루미늄이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낸 기준미달 휴업수당 승인 신청도
기각됐습니다.
고강알루미늄은 경영난이 심각하다며
이번 달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휴업하고
휴업수당을 평균임금의 30%만 지급하게
해 달라고 신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고강알루미늄은 경영난을 이유로
노조에 기본급 20% 삭감과 상여금 삭감 등을
요구했고, 노조는 경영난의 근거가
분명하지 않다며 반발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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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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