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서점조합은 오늘(10\/16)
울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가짜서점들이 입찰에 참가하지 못하도록
지역서점 활성화를 위한 조례입법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사업자등록증에 도서 또는 서점업종만
추가한 페이퍼컴퍼니가 입찰을 받아
수수료를 챙기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전국적으로 10개의 광역시·도가
지역서점을 인증 정책을 실시할 수 있는
지역서점 활성화 조례를 제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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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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