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육대회
폐막을 하루 앞둔 오늘(10\/17) 울산 선수단은
14개 종목에서 메달에 도전했습니다.
국가대표 여자 수영 간판 안세현 선수는
일반부 접영 100m, 북구청 사격팀은 일반부
스키트단체, 울산체육회 김형규 선수는
복싱 일반부 헤비급에서 예상대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울산은 오늘(10\/17)까지 금메달 42개,
은메달 39개, 동메달 35개로 17개 시·도 중
15위를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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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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