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10\/17) 울산그린카기술센터에서
초소형 전기차산업 육성 실증사업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오늘 보고회에서는
주관기관인 테크노파크를 비롯해
티엠엠과 탑아이앤디 등 지역 참여 기업이
개발 추진 상황을 발표하고
설계와 디자인 시안에 대한 품평과
사업화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실증사업에 18억 원을 들여
초소형 전기차 개발과 실증 운행을
2020년 2월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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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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