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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현대중, 하청노동자 체불 해결해야"

서하경 기자 입력 2018-10-17 18:40:00 조회수 47

김종훈 의원은 오늘(10\/17) 시의회에서
현대중공업이 나서서 구조조정으로 인한
하청노동자들의 임금체불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의
사내하청 노동자들이 지난 3년 동안
구조조정으로 인해 떠안은 체불·체납 피해액만
최소 600억 원이라며 현대중공업이
체납액을 직접 해결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협력회사의 임금 등에 대해
모회사가 관여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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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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