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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울산 편의점 10개 생기면 9개는 문 닫아

조창래 기자 입력 2018-10-17 18:40:00 조회수 108

올해 울산에서 편의점 10곳이 새로 생기는 동안 9곳의 점포가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위 소속 정유섭 의원이 편의점
4개사로부터 제출받아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8월 말까지 울산에서는 51개가 신규로
생겼고 45개가 문을 닫아 88.2%의 폐업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145개 신규 점포가 생기고 24개 점포가
폐업한 지난해와 비교해 편의점 폐업률이
71.7% 포인트나 급증한 것으로,
울산의 폐업점포 증가율은 제주와 부산에 이어
전국에서 3번째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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