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육대회
5일째인 오늘(10\/16) 울산 선수단은
21개 종목에 출전해 메달에 도전했습니다.
울산시청 최정민은 수영 일반부 자유형
400m에서, 동구청 윤필재와 정경진은
씨름 일반부 소장급과 장사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밖에도 울산여고는 테니스 단체전에서,
울산대는 축구와 테니스에서 각각 3위를
기록하는 등 금메달 34개, 은메달 32개,
동메달 29개를 기록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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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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