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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루 외국산 목재 16.7% 사용

서하경 기자 입력 2018-10-16 18:40:00 조회수 135

더불어민주당 이상헌 의원은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서
문화재수리재료센터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의원은 울산 태화루에는 외국산 목재가 16.7%나 사용됐고 국내 목조 문화재에
외국산 목재 사용 비율이
지난 2015년 7.8%에서
2016년 13.7%로 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는 적시에 알맞은 목재를 국내에서 찾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국가 차원에서 목재 등을
장기간 건조·보관할 수 있는
문화재수리센터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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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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