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소방청과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지난해 소방관 특수건강진단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소방관의 46.4%인 422명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가운데는 야간작업 시 관리가 필요한
진단을 받은 소방관은 31명,
질병으로 진전될 우려가 있어 추적관찰이
필요한 소방관도 391명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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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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