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이 5년간 적자경영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영진 의원에 따르면
김해, 제주, 대구를 제외하고
울산공항을 포함한 지방 10개 공항은
최근 5년간 적자상태로,
지난 2013년과 비교해 적자 규모도
지난해 더 커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공항의 연도별 당기순이익은
2013년 -92억, 2014년 -99억 원,
2015년 -114억 등 매년 적자폭이 커져
지난해 -116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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