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울산공장에서 생산하는
수소전기차 5천대가 오는 2025년까지 프랑스에
수출됩니다.
이번 공급은 단일 수소전기차 수출 계약으로는 가장 큰 규모로, 지난 2013년 세계 최초로
양산형 수소전기차를 출시한 현대자동차가
유럽 시장을 두드리는 신호탄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내일(10\/16) 프랑스 에너지기업과
수소전기차와 충전소 보급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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