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교육공무원 비위사건이 해가 갈수록
심해지고 있지만 처벌은 솜방망이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현아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음주운전과 폭행 등으로 처벌받은 울산지역 교육공무원이 50명에 달했습니다.
이 가운데 7명은 음주운전에 적발되고도
징계를 우려해 신분을 은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